최원민 ·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
검증 가능한 결과를 만듭니다.
명세를 그대로 구현하기보다, 사용자와 현업의 문제에서 Why를 정의하고 그에 맞는 프론트엔드 기술로 How를 설계하는 신입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780ms → 12ms2,000개 부품 드래그 선택 최적화
연간 1,600시간현업 중복 설계 업무 절감
4분 → 1분AI 그림책 10p 생성 시간 단축
병목 규명측정으로 진짜 병목을 찾고
기술 선택도메인에 맞는 구조를 고르고
검증수치로 결과를 증명합니다
min5024@naver.com 경기도 고양시
성능 최적화
780ms → 12ms
2,000개 부품 드래그 선택 병목을 Chrome DevTools로 측정하고 Uniform Grid로 탐색 범위를 줄였습니다.
상태관리 설계
4~5개 파일 → Store 1곳
VanillaJS 환경에서 SSoT + Pub-Sub 구조를 설계해 복잡한 뷰 상호작용을 단방향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VoC 문제정의
400여 명 VoC
현업 공청회와 주간 시연 루프로 요구를 우선순위화해 연간 1,600시간 절감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Projects.
추가 경험.
알고리즘 스터디 운영처럼 기본기와 학습 태도를 보여주는 경험입니다.
더 자세히 보기.
이력, 기술 스택, 연락처를 별도 페이지에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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