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알고리즘 스터디 주최
공유를 통한 학습 실천



Key Results
스터디 인원 4명 → 9명 증가
참여율 30% → 80% 향상
Platinum 1, 300일 연속 문제 풀이
Project Overview
Situations
DP 유형이 개인적으로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가르치며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DP 스터디를 개설
평소 '직접 찾아서 문제를 푸는' 유형이 아니라 누군가 문제를 지정해줘야 푸는 스타일. 이를 개선하고자 스스로 문제를 큐레이션하는 역할을 맡음
처음에는 참여자들의 참여율이 30%에 불과했고, 스터디가 흐지부지될 위기에 놓임
Actions & Outcomes
커리큘럼 기획
'DP 약점 극복'을 목표로 체계적인 주차별 로드맵 설계
DP 유형의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라 무작위 문제 풀이로는 학습 효과가 떨어짐
ChatGPT에게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하는지'를 질문해 DP 유형 분류와 주차별 난이도 로드맵 초안 수립. 백준/프로그래머스에서 해당 유형 문제를 큐레이션
체계적인 8주 커리큘럼 설계 완료
스터디 운영
참여율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스터디 구조 설계
초기 참여율이 30%로 저조. 문제 풀이를 숙제처럼 내주면 의욕이 떨어짐
매주 내가 먼저 핵심 유형 문제 2개를 '강의식'으로 풀어서 녹화해 Notion에 공유. 참가자들은 해당 주차 유형 문제 1개 + 자유 문제 1개를 풀고 코드 리뷰
참여율 30% → 80% 향상, 인원 4명 → 9명 증가
피드백 루프 구축
상호 코드 리뷰를 통한 학습 효과 극대화
Notion에 '코드리뷰 피드백' 템플릿 생성. 각자 풀이를 업로드하면, 다른 참가자가 1개 이상 코멘트를 달도록 규칙화
자연스럽게 서로의 풀이를 읽게 되고, 다양한 접근법을 배우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됨
개인 성과: Platinum 1 달성, 300일 연속 문제 풀이
Key Learnings
공유를 통한 성장은 빠르고 강력하다
DP의 핵심은 '상태 정의'다
팀원 독려는 '의지'가 아니라 '운영 설계'로 해결된다
누군가에게 가르치려면 먼저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Full Gallery

DP 스터디 주차별 문제 풀이 내역

백준 Solved.ac Platinum 1 달성

백준 Solved.ac 300일 연속 문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