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기반 PCB CAD 협업 플랫폼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연계 프로젝트
연간 1,600시간 업무 효율화
렌더링 성능 98% 개선 (780ms → 12ms)
프로젝트 우수상 수상 (3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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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Info
Overview
400명의 VoC 분석으로 연간 1,600시간을 절감하고, 렌더링 성능을 98% 개선한 웹 CAD 솔루션
Situation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내 PCB 설계 과정에서 여러 툴(Visio, Excel 등)이 파편화되어 데이터 불일치 및 중복 설계 작업으로 인한 비효율이 발생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2,000개 이상의 부품(Node)을 캔버스에 렌더링하고 조작해야 했음. 초기 베타 버전에서 부품 다중 선택 및 드래그 시 780ms 이상의 렌더링 지연(Lag) 발생
서버 DB 스키마 수정 없이 프론트엔드 단에서 편의 기능 구현 필요. 6주라는 한정된 기간 내에 실무 적용 가능한 최적화 필요
Task & Action
⚡ Action: VoC 수집 및 우선순위화
매 주 각 팀의 정기 회의에 참여하여 시연을 통해 개발 상황 공유 및 파트장(부장)급 임원의 VoC 수집. 베타 오픈 후 400여 명의 실무자 대상 공청회를 통해 시연과 VoC 수집
요구사항을 ICE Score(Impact, Confidence, Ease) 기준으로 우선순위화하고, 최대 임팩트 기능을 먼저 스프린트에 반영한 주간 정기 배포로 개발 진행
What I Learned
"VoC는 '많이 듣기'가 아니라 '우선순위화'가 핵심이다"
"성능 최적화는 '측정 → 병목 규명 → 가설 검증' 루프로 접근해야 한다"
"도메인 제약(CAD 특성)이 자료구조 선택을 결정한다"
"상각 시간(amortized)과 최악 시간(worst-case)을 함께 설명해야 신뢰가 생긴다"
"클라이언트 상호작용이 복잡해질수록 상태 정합성이 핵심 과제가 된다"
"코드 보조 도구를 써도 '코드 주권'과 책임은 개발자에게 있다"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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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 메인 화면 (보안으로 일부 블러처리됨)

CAD 배치 예시 및 편의 기능

삼성전자 임원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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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3등) 수상